<여안당 고전강독> 노자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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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제5장만물을 풀강아지 처럼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聖人不仁 以百姓爲芻狗.天地之間 其猶橐籥乎 虛而不屈 動而愈出. 多言數窮 不如守中.<읽기>천지(天地)는 불인(不仁)하여 이만물(以萬物)로 위추구(爲芻狗)하니라.성인(聖人)은 불인(不仁)하여 이백성(以百姓)으로 위추구(爲芻狗)니라.천지지간(天地之間)은 기유탁약호(其猶橐籥乎)인저 허이불굴(虛而不屈)하고 동이유출(動而流出)이라.다언삭궁(多言數窮)하니 불여수중(不如守中)이라.<풀이>하늘과 땅은 치우친 사랑을 베풀지 않아서 만물을 풀강아지 처럼 여긴다. 성인은 치우친 사랑을 베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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