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칡뫼김구 그림] 철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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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만든 경계는 아직도 견고한 벽이다.서로 밀고 당긴 곳 철원 노동당사 앞에서아직 쓰이지 않은 시간을 향해 기도를 올린다.우리의 미래는 싸움의 언어가 아니라 놀이의 몸짓에서 싹틀 것이다.싸우고도 언제 그랬나 하며 함께 노는 아이들처럼. 편집: 김미경 편집장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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