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파트너 엑스에너지 SMR 건설허가 제출기자재 수주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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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전문기업 엑스에너지의 SMR 초도호기 사업이 궤도에 오른다. 엑스에너지의 주기기 공급 파트너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화학기업 다우는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롱 모트 프로젝트의 건설 허가 신청https://www.etnews.com/202504010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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