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부문장 대행에 노태문 사장 선임…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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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별세로 공석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에 노태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직무대행 체제를 통해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이날 수시인사를 통해 DX부문장 MX사업부 COO(최고운영책임자) DA사업부장을 임명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7736
삼성전자는 이날 수시인사를 통해 DX부문장 MX사업부 COO(최고운영책임자) DA사업부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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