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갈 때마다 분노하는 106세 할머니… “6살 아이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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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06세 할머니가 비행기를 탈 때마다 공항 시스템이 나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불편을 겪는다며 정부와 항공사에 불만을 제기했다. 2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에 거주하는 106세 크레토라 비거스태프는 매년 두 차례 여객기를 타고 플로리다를 방문https://www.etnews.com/202504020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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