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지분가치 회수 위해 운영 통제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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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최근 기관투자자(LP)들에 보낸 서한에서 “회생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유의미한 수준의 지분가치 회수를 위해 홈플러스 운영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매년 1분기 말 전 세계 LP들에게 지난https://www.etnews.com/2025040200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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