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사업자 결정 4월도 물 건너가나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 결정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4월에도 결정이 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위사업청 위원 간의 갈등 혼란스러운 정국 등이 발목을 잡은 모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https://www.etnews.com/202504020003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