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도 디지털복지 분담해야…암참 “통상마찰 우려”
페이지 정보

본문
기간통신사업자에만 주어졌던 보편적 역무 의무를 부가통신사업자도 분담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 가운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통상마찰 우려를 제기했다. 해당 개정안은 통신 환경 변화를 반영해 구글 넷플릭스 등 빅테크도 디지털 복지 기금 재원을 분담해야 한다https://www.etnews.com/202504020003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