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월드컵인데···감독·선수 한 번도 못 만나고 경기 치르는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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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해 11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UAE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원정 경기에 앞서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이라크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를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52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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