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충청도 협상 지랫대 아냐”…‘통합 합의 불가’ 못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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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달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대전시 제공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특별법안은 빈껍데기만 남은 부실한 법안으로 폐기돼야 한다”며 “충청도를 협상 지렛대로 쓰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44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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