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정부 산업정책 민간금융과 위험 분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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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5일 정부의 산업정책과 관련해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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