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장기화하면 대구경북 수출 기업 채산성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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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 지역 수출 기업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
5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對중동 수출액은 3억 3천만 달러로 총수출액의 3.6%로 나타났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140
5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對중동 수출액은 3억 3천만 달러로 총수출액의 3.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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