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대리점 노조 만들었더니 배송구역 박탈”···택배노조 “부당노동행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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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측 “사전 보고 없이 동료 간 배송 지원”노조는 “상시적 관행···오히려 권장하기도”서울의 쿠팡 물류센터 모습. 문재원 기자쿠팡의 한 대리점에서 노동조합을 창립한 이후 소속 조합원들의 배송구역을 조정하며 불이익을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택배노조는 5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520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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