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 뇌질환 ‘파킨슨병’··· 눈의 ‘이곳’에서 조기 발견 실마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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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발병과 진행 양상이 망막에 나타난 변화를 통해 반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게티이미지파킨슨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단서를 눈의 망막에 생기는 변화에서 찾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안과 지용우 교수 연구팀(문채은 박사후연구원 이승재 전임의)은 망막의 기능·구조적 변화가 파킨슨병의 뇌신경 퇴행 이전 단계부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53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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