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방조 의혹 제기…이원택 김관영 전북지사 공직자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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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은 5일 김관영 도지사의 내란 방조 의혹에 대해 전북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들을 대리인처럼 앞세우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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