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늘었지만 개인 고립·우울 심화 ‘역설’···40대 중년양극화에 건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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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문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설 연휴를 끝낸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들의 소득은 과거보다 늘었지만 삶의 만족도는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고립이 심해지고 자살률도 오름세를 보이는 등 정신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40대의 자살률이나 비만도는 다른 연령대보다도 높···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559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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