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공포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사선 뚫고 오늘 귀국
페이지 정보

본문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 감독이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해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5일 이도희 감독의 에이전시 팀큐브에 따르면 이 감독은 이날 오후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을 지휘해 온 이 감독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등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귀국을 결정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9960
5일 이도희 감독의 에이전시 팀큐브에 따르면 이 감독은 이날 오후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을 지휘해 온 이 감독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등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귀국을 결정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996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