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청년 잡자”···전북 청년 6300명에 ‘구직·정착 수당’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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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열린 전북 청년 창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북도 제공전북도가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위해 구직 지원부터 자산 형성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지원책을 시행한다. 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주거와 경제적 자립 기반을 동시에 지원해 지역 정착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전북도는 5일 ‘청년 활력·정착·자산 형성 패키지 사업’을 확···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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