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생각의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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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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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어스름이 밀려올 때 핸드폰이 울린다. 동물병원 수의사 친구다. 무엇인가에 놀라기라도 한 건지 목소리가 높고 약간 떨린다.
 
세상에! 아기 백로가 4차선 도로를 걸어서 횡단하는 거예요. 천지 무서운 줄도 모르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가슴이 멎질 않네.
https://www.nocutnews.co.kr/news/640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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