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중 대남통은 한명도 없다…군인 16% 늘어 “국방력 강화 의중 반영” [북한 9차 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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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명의 집행부 중 23명 교체 …8차 때는 29명 교체김영철·리선권 등 대남 인사 없어…외교 인사 추가5000명 대표자 중 군인 대표 늘고 여성 대표 줄어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39명으로 꾸려진 집행부에는 대표적인 대남통 인사들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000명의 당 대표자 중 군인 비율은 5년 전보다 16% 늘었다.20일 조선중앙통신과···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0160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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