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석열 절연’ 거부한 장동혁 마지막 기회도 걷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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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마지막 기회도 걷어찼다. 장 대표는 20일 윤석열에 유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 판결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반박했다. 윤석열과의 ‘절연’을 거부하고 오히려 ‘윤어게인’을 선언한 것이다. 혹시나 반성·사과할지 지켜본 국민과 당원만 부끄럽게 됐다. 장 대표가 존재하는 한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 ‘위헌 정당’의 굴레를 벗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0160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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