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전남대 교수 301명 “윤석열 파면으로 헌법재판소 존재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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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교수 수백명이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민주주의 최후 보루의 역할을 당부했다.전남대 교수 일동은 2일 전남대학교 5·18기념관 앞에서 “헌법재판소는 존재 의미를 증명하라.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를 촉구한다”고 시국선언에 나섰다. 시국선언문에는 전남대 교수 301명이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내란의 밤을 목격한 국민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통해 무너진 일상과 법치 그리고 민주주의 회복을 기대했다. 모든 국민이 목격한 사실에 근거해 재판관들이 양심에 따라 신속히 판결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선고를 미루는 동안 민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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