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훈련 정보 수집한 중국인 체포…현역병은 돈 받고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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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방첩사령부는 3일 현역 병사를 포섭해 우리 군사기밀을 수집한 중국인과 해당 병사를 군사기밀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중국인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우리 군 장병들이 참여하는 오픈 채팅방에서 협조 대상자를 물색한 뒤 금전을 대가로 병사 1명을 포섭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8676
군 당국에 따르면 중국인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우리 군 장병들이 참여하는 오픈 채팅방에서 협조 대상자를 물색한 뒤 금전을 대가로 병사 1명을 포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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