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으로 강물 뚫고 산 타보니…짜릿 감성에 승차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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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허리춤 깊이의 흙탕물을 눈 앞에 마주하자 덜컥 겁이 났다. 눈을 질끈 감고 액셀을 밟자 둔중한 자체가 거침없이 물을 뚫고 들어갔다. 281 마력의 강력한 힘이 바퀴에 전달되면서 물의 저항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속도를 높이자 물이 차체 양쪽으로 비산하면서 묘한 쾌감이 느껴졌다. 마치 수륙양용 전차를 탄 듯한 경험이었다.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 https://www.nocutnews.co.kr/news/6317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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