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임상 공백 지속…7년 만에 200건 이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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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국내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7년 만에 200건 이하로 떨어졌다. 전공의 집단사직 여파로 병원의 임상시험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일 한국임상시험참여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임상시험은 총 198건으로 집계됐다.https://www.etnews.com/20250403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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