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부산대 교수들 “윤석열 파면이 헌정질서 회복 출발점”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대학교 교수와 연구자들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파면 촉구” 성명을 냈다.부산대학교 교수회 평의회(의장 이용재)는 이날 “긴급 평의회를 개최해 시국선언 성명문을 채택하고 대통령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부산대 교수·연구자의 성명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평의회는 성명에서 “우리는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헌법과 양심에 따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미래를 위해 현명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릴 것이라 믿는다”며 “불법적인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를 봉쇄하여 헌정 기관을 무력화하려 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3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