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3년 계축년 <진주형씨족보> 발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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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5열에 나오는 천재즉항소사직(薦齋卽抗疏辭職·천거됐으나 그 직을 사임하는 상소문)는 <진주형씨연방록>(1852년)에 나온다.[번역문]사직소조선왕조 중종 무인년(1518년)경릉 참봉인 신 형세영은 황공하게도 머리를 조아리고 재배하면서 주상전하께 글을 올립니다. 敬陵參奉臣邢世英誠惶誠恐頓首再拜上書于主上殿下 경릉참봉신형세영성황성공돈수재배상서우주상전하엎드려 아뢰건대 비상한 은혜(赦免)는 반드시 비상한 사람이라야 합당하고 상벌의 시행은 마땅히 선악의 실상을 좇아서 시행하여야 할 따름입니다. 伏以非常之恩必待非常之人而賞罰之施當從善惡之實而已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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