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개발업자 1심서 징역형 집유…횡령·배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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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원대의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백현동 개발업자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정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9883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정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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