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제·애로 해결"...산단공, 민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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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6-10-2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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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규제와 경영 애로를 검토하고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산단공은 23일 경북지역본부에서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 출범식을 열었다.
지원단은 법률·노무, 자금, 수출, 공급망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다.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애로의 관련 법령과 제도 적용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간 산단공은 전국 13개 지역본부의 '기업애로 해결 서포터즈'를 통해 기업 방문과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현장 애로를 발굴해 왔다. 지난해에는 규제·애로 440건을 발굴해 제도 개선 33건, 관계기관 건의 등을 통한 과제 개선 82건 등 총 115건의 개선을 이끌었다. 군산2 임대전용산업단지의 철거이행보증금 인하로 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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