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중장년에 시간제로 ‘가벼운 일자리’ 제공…2377명 재취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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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가 기업 관계자들과 타운홀 미팅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퇴직한 중장년에게 적합한 시간제 노동 기회를 제공해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 ‘라이트잡’ 사업으로 2377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부터 노동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베이비부머의 사회적 재진입을 위한 ‘라이트잡’ 사업을 하고 있다.라이트잡은 ‘일의 무게는 가볍···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101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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