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짓는다···오세훈 “280만명 도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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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포함고가도로는 철거···3조4000억원 투입 방침사업 시행 전후 화랑로 모습(상월곡역 부근).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강북의 차량정체와 지역 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 차로를 확대한다. 성산 나들목(IC)부터 신내 나들목(IC)까지 서울 강북권을 가로지르는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10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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