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38층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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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옛 감정원 부지 건축 조감도. 서울시 제공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높이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1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삼성생명과 사전 협상으로 합의한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강남구 삼성동 171-2) 주민 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공고 한다고 18일 밝혔다.삼성생명은 서울시 전문가와 협상조···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08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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