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경찰 통일교 정치권 금품 의혹 ‘한학자 최측근’ 비서실장 오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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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2인자이자 한학자 총재의 전 총재 비서실장 정모씨가 지난 9월22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통일교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인 정모씨를 18일 불러 조사한다.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082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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