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 치다 화났다”며 차에서 흉기 가져와 지인에게 휘두른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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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경향신문DB화투를 치다 화가 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남 보령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시20분쯤 보령시 대천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인 B씨(50대)의 얼굴과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081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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