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론조사 꽃’ 가지 않고 한강서 시간 보낸 대령 ‘계엄 가담 간주’···징계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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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앞두고 있어 방첩사 대원들 중 징계위 첫 회부유 대령 “한강 넘지 않는다는 기준 세웠다” 진술에도국방부 출동 자체가 지시 이행···‘배회’도 잠재 가담‘편의점서 컵라면’ 시간 끌었던 대원 등도 방출 조치12·3 불법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8060003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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