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첫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 호평, 실무자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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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5-2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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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항에 국내 최초로 도입한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Y/T) 운영 결과, 국산 장비의 경쟁력이 확인됐으며, 실무자도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6일 부산항 신선대감만터미널㈜ 대회의실에서 Y/T 도입·운영 실적을 공유했다. 관계기관과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장비 시연회와 사용자 간담회도 열었다. 운영 결과, 장비 주행 성능과 작업 안정성, 충전 편의성 등 국산 장비의 경쟁력을 했다. 실제 운전원과 운영사도 긍정적으로 답했다. 
간담회에서는 다음 달 중 진행할 2차 사업 공모 일정 설명과 함께 부두 운영사와 전기 Y/T 운영 경험과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두 운영사는 다음 달 중 시행하는 사업자 공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자는 보조금 지원을 받아 기존 경유·LNG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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