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소문고가 붕괴로 60대 남성 1명 사망...4명 구조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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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6일 오후 2시 36분께 서울시에서 발주해 공사 중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철거 현장 안전점검 과정에서 공중비계 및 거더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관계자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서대문구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이 가운데 4명은 구조를 완료한 상태로 2명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60대 남성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관련 부서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와 추가 낙하 방지 조치를 실시 중이다. 정확한 발생 원인과 경위는 확인 중에 있다.
시는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피해 상황을 신속히 확인하고 현장 안전 확보 및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h
서울시에 따르면 철거 현장 안전점검 과정에서 공중비계 및 거더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관계자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서대문구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이 가운데 4명은 구조를 완료한 상태로 2명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60대 남성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관련 부서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와 추가 낙하 방지 조치를 실시 중이다. 정확한 발생 원인과 경위는 확인 중에 있다.
시는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피해 상황을 신속히 확인하고 현장 안전 확보 및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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