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KOIMA), 멕시코 수입사절단 파견…중남미 공급망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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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입협회(KOIMA)는 지난 19~23일 멕시코시티와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수입사절단을 파견해 중남미 공급망 협력 확대와 현지 경제 네트워크 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절단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멕시코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지 시장 동향과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멕시코 대외무역·투자·기술기업협의회(COMC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멕시코 경제부 국제무역협상국 관계자들과 만나 한-멕시코 교역 확대와 통상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과달라하라에서는 할리스코주 경제개발부와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남미 최대 규모 유통·식품 산업 박람회인 '엑스포 안타드(Expo ANTAD) 2026'을 참관했다. 현지 기
사절단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멕시코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지 시장 동향과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멕시코 대외무역·투자·기술기업협의회(COMC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멕시코 경제부 국제무역협상국 관계자들과 만나 한-멕시코 교역 확대와 통상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과달라하라에서는 할리스코주 경제개발부와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남미 최대 규모 유통·식품 산업 박람회인 '엑스포 안타드(Expo ANTAD) 2026'을 참관했다. 현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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