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5년 연속 문체부 관광개발사업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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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평창=김기섭 기자】평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강원자치도가 5년 연속 해당 사업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26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지역예비심사를 거쳐 평창군을 문체부에 추천했으며 서면·현장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 6개 기초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강원자치도는 공모사업이 중단된 코로나19 기간(2022~2023년)을 제외하고 2020년 정선, 2021년 삼척, 2024년 영월, 2025년 인제에 이어 올해 평창까지 5년 연속 선정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마무리까지 5년간 총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15억원)이 투입된다. 평창군은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를 주제로 진부면 송어축제장을 거점 삼아 사계절 프
26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지역예비심사를 거쳐 평창군을 문체부에 추천했으며 서면·현장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 6개 기초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강원자치도는 공모사업이 중단된 코로나19 기간(2022~2023년)을 제외하고 2020년 정선, 2021년 삼척, 2024년 영월, 2025년 인제에 이어 올해 평창까지 5년 연속 선정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마무리까지 5년간 총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15억원)이 투입된다. 평창군은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를 주제로 진부면 송어축제장을 거점 삼아 사계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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