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N' 닻 올린 날 전작권 가속페달…'지해공' 첨단 스마트 강군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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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5-2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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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가 전략 자산인 '핵추진잠수함' 건조 계획이 맞물리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우리 군의 패러다임이 첨단 스마트 강군으로 급변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당장 전작권이 회수되더라도 대한민국을 스스로 지키는 데 문제가 없다며 책임 국방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독자적인 수중 화력 자산 확보의 이정표가 될 핵추진잠수함 건조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안 장관은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진해에서 개최된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국방 혁신 청사진을 보고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 국방부는 전력 패러다임을 바꿀 핵추진잠수함 도입 계획을 메인 안건으로 올린 데 이어, 2호 안건으로 '전작권 조기 전환과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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