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향응 제공 의혹' 엘디카본 압수수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5-27 06:16

본문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폐타이어 재활용 기업 엘디카본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있는 엘디카본 사무실과 관계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엘디카본 창업자인 대표 황모씨는 임 이사장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황 대표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임 이사장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해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향응 제공 경위와 직무 관련성 여부 등을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
임 이사장은 윤석열 정부 당시인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환경부 차관을 지냈다. 이후 지난해 1월 기후에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9,169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0
0
0
0
0
0
0
0
0
0
9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5
0
0
0
0
12

검색

⏱️ Page Load Time : 0.5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