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3국서 우라늄 폐기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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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5-2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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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의 핵무기 재료를 가져간다고 주장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현지에서 폐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호르무즈해협 일대를 공습하면서 이란 측에 종전 합의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농축 우라늄은 즉시 미국으로 넘겨진 뒤 폐기되거나, 더 바람직한 방안으로는 이란과의 협력 및 조율을 통해 현지(이란)에서 폐기되거나, 또는 다른 적절한 장소에서 미국 원자력에너지위원회나 그에 상응하는 기관이 입회하는 가운데 폐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이란에 440㎏으로 추정되는 60% 농축 우라늄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과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모두에게 위대한 합의가 되든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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