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장 단일화 부정 경선 관련 증거보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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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의 책임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 있다고 보는 진보당 울산시당이 관련 여론조사 자료와 관계자 통화 기록 등에 대해 증거보전을 법원에 신청했다.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26일 경선 상대인 민주당 김상욱 후보, 김상욱 후보 캠프가 여론조사를 의뢰한 기관 등을 상대로 증거보전 신청을 제기했다.
증거보전 대상에는 △ 여론조사 계약서와 의뢰 문서 △ 여론조사 중단 결정 관련 내부 회의자료 △ 김상욱 후보 측과 여론조사기관 간 교신 기록 △ 개발 응답자 응답 내용이 수록된 원시 데이터 파일 일체 △ 중간·최종 결과 보고서 수령 또는 열람 자료 등이 포함됐다.
김종훈 후보는 "원시 데이터와 통화 기록은 단시간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26일 경선 상대인 민주당 김상욱 후보, 김상욱 후보 캠프가 여론조사를 의뢰한 기관 등을 상대로 증거보전 신청을 제기했다.
증거보전 대상에는 △ 여론조사 계약서와 의뢰 문서 △ 여론조사 중단 결정 관련 내부 회의자료 △ 김상욱 후보 측과 여론조사기관 간 교신 기록 △ 개발 응답자 응답 내용이 수록된 원시 데이터 파일 일체 △ 중간·최종 결과 보고서 수령 또는 열람 자료 등이 포함됐다.
김종훈 후보는 "원시 데이터와 통화 기록은 단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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