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서소문 사고에 선거운동 멈추고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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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2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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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와중 구조물 붕괴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정치권은 6월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멈추고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에 집중했다.

정원오, 吳책임론 미루고 "수습 우선"..오세훈, 2번 현장 찾아 "모든 역량 동원"
26일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가장 빠르게 움직인 것은 서울시장 후보들이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오세훈 국민의힘·김정철 개혁신당·권영국 정의당 후보는 즉각 선거운동 일정을 중단하고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정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피해가 최소화되고 구조가 빨리 완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달려왔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라며 "피해 규모와 희생자의 범위, 이 사고가 어떻게 수습되고 어느 정도 걸릴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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