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원룸에 빚쟁이" 폭로에...'억대 잔액' 인증한 '나솔사계' 미스터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5-27 06:27

본문



[파이낸셜뉴스] 유명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던 출연자들이 끔찍한 폭로전 끝에 결국 법적 공방에 돌입할 전망이다.

최근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킴과 28기 순자(이상 가명)가 결별과 함께 심각한 온라인 갈등을 빚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두 사람의 결별 암시 후 이어진 순자의 폭로성 SNS 게시물이었다. 순자는 미스터킴을 겨냥해 "그 나이에 좁아터진 작은 원룸에서 빚밖에 없는 너를 뭘 감당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려 했을까"라며 그의 경제적 상황을 맹비난했다. 아울러 "식탐과 인정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버거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미스터킴은 자신의 은행 계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9,188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2
0
16
15
10
15
17
18
열람중 43
24
0
23
12
14
19
12
26
11

검색

⏱️ Page Load Time : 0.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