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원룸에 빚쟁이" 폭로에...'억대 잔액' 인증한 '나솔사계' 미스터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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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명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던 출연자들이 끔찍한 폭로전 끝에 결국 법적 공방에 돌입할 전망이다.
최근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킴과 28기 순자(이상 가명)가 결별과 함께 심각한 온라인 갈등을 빚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두 사람의 결별 암시 후 이어진 순자의 폭로성 SNS 게시물이었다. 순자는 미스터킴을 겨냥해 "그 나이에 좁아터진 작은 원룸에서 빚밖에 없는 너를 뭘 감당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려 했을까"라며 그의 경제적 상황을 맹비난했다. 아울러 "식탐과 인정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버거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미스터킴은 자신의 은행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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