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기 기준선 코앞까지 회복했지만...수출만 웃고 투자·고용은 '멈칫'
페이지 정보

본문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8.6을 기록했다. 중동 사태 직후 2개월 연속 80대에 머물렀던 기업심리가 전월 대비 11.1포인트(p) 반등하며 기준선(100)에 근접했다. 반도체를 앞세운 제조업이 회복을 이끌었지만, 투자·고용 등 내부 부문은 여전히 기준선을 밑돌아 경기 개선 온도차가 뚜렷했다. 27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BSI는 101.7을 기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