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남해안 관광 4천만 명 시대 연다"…'K-해양관광 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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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가 남해안 7개 시군을 하나의 초광역 해상관광벨트로 묶어 연간 4천만 명이 찾는 'K-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27일 남해안 관광 대도약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오는 2035년까지 연간 관광객 4천만 명, 관광소비액 6조 8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27일 남해안 관광 대도약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오는 2035년까지 연간 관광객 4천만 명, 관광소비액 6조 8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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