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귀표' 바꿔치기…수억 원 보험금 가로챈 일당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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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소의 신분증 역할을 하는 '귀표'를 바꿔치기 한 뒤 수억 원대 보험금을 타낸 축산업자를 구속 기소했다.
전주지검 형사1부(김금이 부장검사)는 보험사기방지법 위반으로 축산업자 A(40대)씨를 구속 기소하고 수의사 B씨 등 공범 4명을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주지검 형사1부(김금이 부장검사)는 보험사기방지법 위반으로 축산업자 A(40대)씨를 구속 기소하고 수의사 B씨 등 공범 4명을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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