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새싹' 사업으로 AI·디지털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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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학생의 AI(인공지능)·디지털 역량 함양과 디지털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나 비교과 교육활동 시간에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지털새싹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나 비교과 교육활동 시간에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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