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발레 또 일내나? 로잔콩쿠르 결선에 한국인 무용수 6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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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K발레다. 스타 무용수 등용문으로 불리는 로잔발레콩쿠르에서 한국인 무용수 6명이 무더기로 결선에 진출해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7일 콩쿠르 측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한 예선 결과 발레리나 염다연·김태은·신아라·전지율 발레리노 방수혁·손민균이 결선 무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결선에선 총 6명이 진출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5명 미국 4명 등 전세계 8개국 21명의 무용수가 기량을 겨룬다. 파이널 라운드는 한국시간으로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진행된 뒤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로잔발레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대회로 올해 54회째를 맞았다. 15~18세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고 입상자들은 연계된 해외 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136143336
7일 콩쿠르 측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한 예선 결과 발레리나 염다연·김태은·신아라·전지율 발레리노 방수혁·손민균이 결선 무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결선에선 총 6명이 진출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5명 미국 4명 등 전세계 8개국 21명의 무용수가 기량을 겨룬다. 파이널 라운드는 한국시간으로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진행된 뒤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로잔발레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대회로 올해 54회째를 맞았다. 15~18세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고 입상자들은 연계된 해외 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136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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